일본의 향후 10년 전력공급계획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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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전원 공급계획을 2007년3월에 공표하였다. 이 보고서에서는 2016년까지 연평균 신장률은 0.9%, 전력 예비율은 10.7%로 예상하여 발표하였다. 그러나 발표내용 중에서 신 에너지발전으로 풍력발전계획을 발표한 것은 앞으로 에너지의 개발방식에 대한 새로운 구상이라고 생각된다.
○ 우리나라 산업자원부에서는 2020년까지 향후 15년의 전력 수급계획을 2006년 12월에 이미 발표하였으며, 이 발표에서는 수요전력의 연평균 신장률은 2.5%, 전력 예비율은 22.8%로 예상하였다. 또 2008년에는 전력수요 전망에 대한 “전력수급 비전 2030(Mix)”을 제시할 예정이다.
– 수치상으로 단순하게 외국과 비교할 수는 없으나 2007년에 발표한 주요지표 국제비교(2002년 실적)에는 송배전 손실률은 4.46%(일본 5.2%), 부하율은 76.2%(일본 60.7%)로서 전력수급이나 계통운용 등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본다. 그러나 손실률을 좀 더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고효율 전력기기의 개발과 점검기술의 연구가 필요하다.
○ 전력수급전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원구성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전원구성은 원자력, 석탄화력, LNG 화력의 3대 주요 전원체제로 되어 있으며 2020년의 발전수급 계획에서 발전비중은 원자력 43.4%, 석탄화력 39.4%, LNG 화력 15%, 석유 0.6%, 수력/기타 1.5%로 되어있다.
○ 일본의 전원 공급계획에서는 2016년도의 발전비중은 원자력 23.7%, 석탄화력 15.6%, LNG화력 24.9%, 석유/기타 17.3%, 수력 18.5%로 되어있다.
○ 전원을 얻기 위한 에너지 자원은 모두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에너지 자원의 개발이 중요하다. 현재 풍력, 태양열 등이 일부분에서 개발 이용되고 있으나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연구개발이 필요하다.
- 저자
- ministry of economy trade and industr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잡지명
- 경제산업성 종합보고서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37
- 분석자
- 유*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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