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바이오매스 잔류물로부터의 수소 및 메탄생산 잠재량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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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는 현재 에너지소비의 약 22%에 해당하는 열량 2.28×109GJ를 함유한 약 1.45×108톤의 잔류 바이오매스를 매년 발생시킨다. 재래식 기술을 이용한 이들 바이오매스의 혐기성 분해로 열량 약 4.56×108GJ의 메탄을 연간 약 1.14×1010톤 생산할 수 있다.
○ 이들 잔류물을 메탄생성을 억제하고 수소생성을 촉진시키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면, 열량 1.89×108GJ의 수소를 연간 약 1.47×1010m³ 생산할 수 있다. 메탄이 수소보다 많은 양의 에너지를 회수할 수 있으나, 폐기 바이오매스로부터 보다 가치가 있는 수소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지구온난화 가스의 주범인 CO₂의 감축을 목표로 서방 선진국에서는 Kyoto 의정서가 발효(2005년 2월 16일) 된 이래, 탄산가스의 배출을 억제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 재생가능에너지의 활용, 연료의 효율적인 이용, 원자력발전과 같은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에너지의 이용 등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어야 한다.
○ 우리나라는 에너지의 다-소비국으로 많은 화석연료에너지에 의존하고 있으며, 머지않아 2013년부터는 우리나라에도 탄산가스 배출억제 의무가 부과되리라 예상된다. 캐나다에서의 예와 같이 도시인근의 가축사육장의 분뇨처리 및 도시 유기고형물의 발효에 의한 CH₄나 H₂의 생산 등은 바이오가스의 효율적인 이용과 환경오염 방지 및 지구온난화 방지라는 다각적인 효과가 있으리라 믿는다.
○ 우리의 생활습관은 많은 유기폐기물을 발생시키고 있어 자원의 낭비와 환경오염측면에서도 개선의 여지가 많으며, 이런 점에서도 이 보고서가 시사하는 점이 크리라 믿는다.
- 저자
- David B. Levin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98
- 잡지명
- Bioresource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54~660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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