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도에서의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시스템의 최적구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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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딴섬이나 산간 오지 등과 같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시스템으로는 태양광 및 풍력 등의 재생에너지를 이용하는 발전시스템과 비상발전용 디젤발전시스템을 함께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이 개발되어 있다. 이 시스템은 태양광, 풍력, 디젤을 개별적으로 이용하는 경우보다 전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또한 기후나 풍속에 따라 재생에너지 발전이 제한을 받는 경우에는 디젤발전으로 보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우리나라도 전기가 들어가지 않던 오지나 낙도에 태양광 발전이나 내연기관 발전을 이용하여 24시간 전기를 공급하는 사업이 실시되고 있는데 이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완도군의 황제도와 어령도를 들 수 있다. 산업자원부의 농어촌 전화사업의 일환으로 황제도에는 60㎾급 태양광발전소가, 어룡도에는 80㎾급 내연기관 발전소가 건설되고 있다.
○ 이 보고서에서는 일본의 오키나와 현에 소속되어 있지만 오키나와 본도와 멀리 떨어져 있고 작은 섬이기 때문에 디젤발전으로 전기를 공급할 수밖에 없는 미야코(Miyako), 쿠메(Kume) 및 토카시키(Tokashoki) 섬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원을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을 도입하는 경우를 연구하고 있다. 유전자 알고리즘을 이용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의 최적 장치구성과 운전 및 비용절감에 대한 시뮬레이션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전기가 들어가지 않는 산간벽지나 외딴 섬을 대상으로 태양광발전이나 풍력발전을 이용하여 전기를 공급하는 전화 사업이 실시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연구는 관련 분야에서 참고할 수 있는 자료라고 사료된다.
- 저자
- Tomonobu Senjyu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32
- 잡지명
- Renewable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917~1933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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