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 빌딩의 에너지비용 절약방안 -예냉관리-
- 전문가 제언
-
○ 이 보고서에서는 사무용빌딩에 대한 첨두부하전력수요를 절감시켜 전체적인 에너지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예냉관리방안에 대한 주요 설계 및 운전조건을 평가하기 위한 일련의 변수에 대한 분석결과를 요약하였다.
○ 난방, 환기 및 공기조화(HVAC)기기가 빌딩의 전체 에너지사용의 40%이상을 소비함으로, 이 시스템의 개선으로 온도조절과 공기의 질을 유지하는 에너지와 비용에 큰 영향을 끼친다. 빌딩운영비를 효율적으로 낮추는 전략의 하나로 전력요금이 고가일 때에 대비하여 전력요금이 저가일 때 빌딩을 미리 냉각시키는 것이다.
○ 이 전략은 냉각기 부하가 높을 때 외기온도가 높을 때, 특히 전력요금이 비싼 시간대에는 대단히 유효하다. 냉각부하를 줄여 에너지요금이 높은 시간대를 피함으로서 에너지비용을 줄이게 된다.
○ 분석에는 빌딩전체 에너지 모의 프로그램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였다. 분석에 이용된 변수로는 빌딩위치, 축열체의 크기, 예냉 관리방법, 전력요금의 사용시간대 등이 포함되었다.
○ 분석결과는 사무용빌딩의 운영자 및 설계자가 에너지비용절약을 위하여 예냉빌딩 축열체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지침과 분석방법을 개발하는데 이용될 수 있다.
○ 우리나라의 발전은 원자력과 대용량 화력발전소로 양분되었다. 원자력발전소는 상시 100%의 전 출력으로 발전하며 대용량 화력발전소의 경우에도 심야에 발전량을 감소시키는 것은 효율로 보아 좋은 방법이 아니다. 심야에는 주간에 비하여 수요가 대폭 저하됨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한전에서 심야에 전력요금을 낮은 요율로 공급한다.
○ 여기에서 다룬 예냉의 경우는 하절기의 심야전력이용방법이나, 이를 확대하여 동절기의 예열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이로서 첨두부하를 줄여 전력설비의 과대한 투자를 줄이는 방안으로 활용되기 바란다.
- 저자
- Stephen Morgan, Moncef Krart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42
- 잡지명
- Building and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810~2818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