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요법을 향상시키는 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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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도 있는 화학치료 후, 자가 조혈줄기세포의 이식이 진행된 고형종양 치료의 효과를 향상하는 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전이된 고형종양 환자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자가 조혈줄기세포 이식이 실패하였을 경우 이 환자에게 동종이형의 조혈줄기세포 이식의 사용을 개척하는 연구가 현재 관심을 끌고 있다. 동종이형의 조혈줄기세포 이식은 화학요법 후 재발한 조혈 혈액암 환자를 치료하는 강력한 면역치료 인정을 받고 있다.
○ 본 특허에서 언급하는 AMD-3100(MOZOBIL)은 마크로고리 폴리아민류인 bicyclam 화합물이며 CXCR4 수용체 길항제로서 CD34+ 세포들이 골수에서 혈액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것을 유도한다. 이 약제는 줄기세포 동원약제의 첫 번째 약제로서 G-CSF와 사용하였을 때 줄기세포 이식을 필요로 하는 암환자에게 충분한 줄기세포를 수집하게 한다. 케모카인 수용체 CXCR4와 이의 리간드 간지세포 유도된 요인-1 (stroma cell derived factor-1, SDF-1)은 조혈 줄기세포의 교통을 조절한다.
○ 상기 SDF-1은 조혈 줄기세포와 이의 전구세포의 여러 활동에 관여한다. 즉 이들은 이 세포들을 골수에 귀향(homing)시키고, 접목(engraft)하며 확장한다. 이들은 또한 HIV 및 면역시스템의 타 기능을 내재화 한다. CXCR4는 악성세포들에 의하여 널리 발현되어 전이단계에 칩습적인 표현형을 부여한다. 최근 SDF-1의 길항제 AMD-3100이 조혈 전구세포들을 동원하는 데 사용되어 비호지킨 림프종 혹은 다발골수종 환자에게 동형이종 이식을 돕고 있다.
○ 성공적인 자가 및 동종이종 혈액과 골수의 이식은 충분한 수의 조혈 전구/줄기세포의 주입이 필요하다. 그리하여 골수에 조혈 전구/줄기세포들을 귀향시키고 적절한 시기에 조혈세포 계통을 완전한 배열로 재생할 수 있다. 현재 조혈전구/줄기세포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대리자 마커는 CD34이며 이는 임상실험실에서 세포흐름 측정기(cytometry)로 확인했다. 임상연구에 의하면 적어도 2x106/㎏의 주입이 필요하다. 이 숫자는 이식 후 14일에 적당한 중성구와 혈소판 측정으로 믿을만한 접목가능성을 보장한다.
- 저자
- ANORMED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WO20070022523
- 잡지명
- PCT Pat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35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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