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전화를 위한 PIP 처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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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특허는 Qualcomm사에서 제출한 특허로 유무선 통신기기에서 두 당사자 간에 PIP 기능을 사용할 경우 동일한 통신 속도에서 화상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장치와 그 방법에 관한 고안이다. 상대방이 화상 자료를 보낼 때 PIP 영역을 제외하고 보내면 주어진 대역폭에서 그 절약한 만큼 화질을 높게 할 수 있다. 본 특허는 통신망의 대역폭이 한정되어 있는 경우 통신이 불필요한 화상 영역인 PIP 영역을 제외함으로 20~25% 정도 화질을 개선할 수 있다. 하지만 PIP 정보를 다루기 위한 추가적인 부담이 따른다.
○ 유사한 특허로 Cisco사에서 출원하여 2005년에 등록된 US 6,970,181 특허는 화상의 특정 영역을 확대하여 보고자 하는 경우 상대방에게 요청하지 않고 Interpolation이라는 디지털 확대 기법을 사용한다. 이 때 PIP 화면과 같은 창을 띄워 확대된 영역을 보여주는 방법에 대한 특허이다. 이 특허에서 상대방에게 추가로 요청을 하지 않음으로 통신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 화상전화 기술은 화상압축 기술과 더불어 많은 발전해 오고 있다. Intel사에서 PC 상에서 Proshare라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시작으로 PictureTel사, Polycam사 등에서 주로 유선 상에서 전용선을 사용한 화상통신 제품을 출시해 왔다. PSTN 망에서 사용하는 제품이 많이 출시되었지만 성공하지 못하였고 인터넷 망의 속도가 올라가면서 대역폭 문제는 해결되어 가고 있지만 많이 파급되지는 못하고 있다. 최근에 KTF에서 Show라는 브랜드로 WCDMA 고속 통신기술을 이용하여 화상통신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 화상전화기는 반드시 상대방이 있어야 사용이 가능하므로 사용이 확산되기 위해서는 표준화가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된다. KTF사의 Show 서비스도 상대방이 동일한 휴대폰이 없어도 인터넷만 지원하면 웹에서 화상을 주고받도록 고안하였다. 표준화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제조업체와 통신서비스업체 간에 치열한 싸움이 전개될 것이다. 그러므로 본 특허가 실용화될지는 화상통신기기 및 서비스의 표준화에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저자
- QUALCOMM Incorported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7
- 권(호)
- WO20070022516
- 잡지명
- PCT Pat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32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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