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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적증상 치료목적의 줄기세포유래 인자

전문가 제언
○ 줄기세포는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로 구분되는데, 배아줄기세포는 정자와 난자가 수정되어 임신 14일이 될 때까지의 줄기세포이고, 몸의 모든 세포와 기관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만능줄기세포라고도 하지만, 성체줄기세포는 몸의 곳곳에 있다가 세포나 조직이 늙고 손상되거나 병들면 새 세포로 대체하며 그 세포의 수가 한정되어 있다.

○ 이 발명은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손상된 심장을 치료하는 기술을 나타내는데, 상해되거나 병든 조직을 간엽(또는 중간엽) 줄기세포(MSC)의 정제된 측분비인자를 포함하는 조성물에 접촉시키는 것을 포함한다. 여기서 인자는 SfrP이며, MSC는 재조합 Akt 유전자를 포함한다. 조성물이 SfrP-1, SfrP-2 및 SfrP-3으로 구성되는 그룹에서 선택된 최소한 2개의 측분비인자 혼합물을 포함하며, 조성물이 세포사멸을 감소시키는 방법이라 주장한다.

○ 세포보호화합물은 SfrP 이외에 예컨대 아딥신(adipsin), 아드레노메둘린(adrenomedullin), 케모킨(C-C 주제) 리간드2, 시스테인(cystein)이 풍부한 단백질 61, 리실(lysyl) 산화효소-유사 2, 또는 혈청 단백질분해효소 억제제를 포함한다.

○ 효과는 SfrP2와 SfrP1의 주사로 경색크기가 각각 69%, 50% 감소되었고, SfrP3는 아무런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 SfrP2는 가장 큰 잠재력을 보였으며 생체 내에서 Akt-MSC 매개된 심장보호의 생리학적 중요성이 평가되었다. 또한 경색된 심장에 Akt CM를 주사하면 MI의 72시간 이내에 경색크기가 71%의 감소를 가져온 반면에, SfrP2 CM 없이 Akt의 주사로는 중요한 보호를 나타내지 않았다.

○ 우리나라에서도 줄기세포 심근경색 치료법이 개발되었는데, 환자의 막힌 관상동맥을 열고 여기에 혈액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를 주입하여 막힌 관상동맥을 열어주는 시술을 하여 심장운동기능이 평균 10% 정도 향상되고 괴사한 근육부위 혈관이 살아나 혈액흐름이 개선되었다.
저자
DUKE UNIVERSITY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WO20070022515
잡지명
PCT Pat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61
분석자
김*명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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