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한 내피세포층의 과학적 근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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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의 발달로 인류의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 요즈음, 노인성 만성질환의 치료와 예방법을 중심으로 한 헬스케어 기술의 발달은 삶의 질 향상과 의료수가 인하 등의 효과를 가져와 안정되고 행복한 미래사회 건설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 G. A. Mensah는 폐질환 고혈압, 관상동맥 질환, 심장마비, 당뇨, 신부전, 뇌혈관 질환, 그리고 태반, 림프, 정맥 순환장애 등의 근원적 요인이 물질대사, 자가 분비, 측 분비, 내분비 기능을 하는 혈관 내피세포층의 건강상태라는 것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식이요법과 육체적 조건 등이 있음을 집중 조명하였다.
○ 결과적으로 적당량의 규칙적 운동, 과일과 야채, 칼슘과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의 섭취, 포화지방의 감축, 금연, 와인과 아스피린의 복용이 내피세포층의 건강을 증진시킨다고 하였다.
○ 종전에는 CVD나 만성질환은 고혈압, 불면, 흡연, 당뇨, 활동부족, 비만 등의 위험요소를 통해 예측하였다. 그러나 반도체기반 센서, 무선통신, 상황의식 미들웨어 등 IT 기술의 발달은, 센서를 의복에 내장시키거나 몸속에 임플란트 하여 사용자가 이동 중에도 항시 생리신호나 동작을 감시하여 사용자의 육체적 또는 심리적 상태를 판단할 수 있게 한다.
○ 이는 내피세포층의 건강 상태나 만성 질환의 발생을 종전의 위험요소 나 bio 증표를 관측하여 간접 진단하는 패러다임으로부터, 센서를 통한 생리데이터의 직접 취득과 상황을 판단 할 수 있는 미들웨어의 힘을 이용한 정확한 판단과 질병진단을 의미한다.
○ 즉 특별한 공중보건 활동이 아닌 무의식적 일상생활을 통하여도 온 국민이 중환자실 수준으로 노인성 만성질환에 대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한다는 것이 현실성 있는 미래의 목표가 될 수 있음을 말한다. 우리나라 서울의대 생체신호연구실, 연대의료원, 가천의대 등에서도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연구를 하고 있는데, 효율성 있는 혈관 내피층 의학과 의료진단 미들웨어에 중점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 저자
- George A. Mensa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46
- 잡지명
- Vascular Pharma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10~314
- 분석자
- 신*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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