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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염색공장의 폐수처리 지침과 규정

전문가 제언
○ 인구 증가와 산업 활동의 확대로 용수 소비량의 증가에 따른 용수 고갈은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섬유산업은 가공처리 과정에서 난분해성 오염물질을 발생시키고 많은 에너지와 용수를 소비하는 산업이다. 여기에 반응염색 공정의 환경문제, 프랑스 및 유럽 국가의 염색 산업의 현황 및 현재 적용하고 있는 환경관련 규정을 기술하였다.

○ 염색폐수 처리는 현재 물리화학적인 전처리를 거친 후에 생물학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난분해성 물질이나 독성물질을 물리화학적으로 제거하는 데는 다량의 화학물질이 필요하고 이러한 화학물질의 사용으로 비용이 증가되어 염색공업의 경쟁력을 저하시키고 있다. 화학물질을 적게 사용하는 생물학적 처리방법의 개발이 요구된다.

○ 우리나라 섬유산업의 경제활동 중 염색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이다. 국제적인 환경규제에 대응하고 섬유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공정 기술개발과 더불어 폐수처리와 용수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폐수의 재활용 등에 대한 기술개발이 요구된다.

○ 염색공장의 배출설비를 하수종말 처리시설에 연결하여 처리하는 경우의 주요 오염요인에 대한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배출허용기준을 비교하면 BOD5(프랑스 800, 캐나다 300, 일본 150, 한국 80mg/L), COD(프랑스 2000, 캐나다 600, 일본 No, 한국 90mg/L), SS(프랑스 600, 캐나다 No, 일본 200, 한국 80mg/L)로 선진국에 비하여 비교적 엄격하게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처리설비의 운영 측면에서는 비효율적이다.
저자
Hessel, C; Allegre, C; Maisseu, M; Charbit, F; Moulin, P; AF Hessel, C.; Allegre, C.; Maisseu, M.; Charbit, F.; Moulin, P.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83
잡지명
Journal of Environmental Manage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71~180
분석자
정*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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