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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국가의 모유 속에 존재하는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전문가 제언
○ 이 논문에서 1999-2003년 동안 일본, 중국,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같은 아시아 국가들로부터 수집된 모유에서 폴리염화 dibenzo-p-다이옥신(PCDDs), dibenzofurans(PCDFs), 비페닐(PCBs), dichlorodiphenyltrichloroethane과 그 대사산물(DDTs), hexachlorocyclohexane 이성체(HCHs), 무취의 살충제화합물(CHLs), hexachlorobenzene(HCB)과 같은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에 의한 오염을 간명히 재검토했다.

○ 일본인에게서 다이옥신, PCB, CHL들과 베트남인, 중국인, 캄보디아인, 말레이시아인에게서 DDTs, 중국인, 인도인에게서 HCHs, 그리고 중국인 모유에서 HCB의 농도가 높았다. 인도의 덮개 없는 폐기장 주위의모유로부터 다이옥신과 관계되는 혼합물(DRCs)의 농도가 참고지역과 다른 아시아 개발도상국보다 명백하게 높았다. 명백한 DRCs의 오염원이인도의 폐기장에 현존하고 그 지역의 주민은 우유를 통해 이러한 오염물질에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준으로 노출되어왔다.

○ 환경관리나 규제가 다소 부실한 아시아 개발도상국에서 대기, 수질 및 토양과 식료품 등에 의해 오염된 모유나 우유를 통해 유아가 다이옥신과 같은 발암물질, 두뇌발달 장애물질 및 생식시스템에 영향을 미칠 물질 등의 오염물질을 간접적으로 섭취하게 된다.

○ 오염된 모유나 우유는 어머니와 유아의 건강관리와 그 가족들에게 대단히 불행한 일이 될 수도 있으니 오염물질의 배출과 독성물질의 사용에 엄격한 관리와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고, 특히 양질의 모유수유를 위해서 산모의 건강관리와 생활환경관리 및 식료품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저자
Tanabe, S; Kunisue, T; AF Tanabe, Shinsuke; Kunisue, Tatsuy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146
잡지명
Environmental Pollu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00~413
분석자
남*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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