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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금속유리의 형성과 성질에서 소량첨가의 역할

전문가 제언
○ 이제 벌크금속유리는 실용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글에서는 개발된 벌크금속유리의 상업적 제품의 소개가 없다. 주변의 자료에서 우리는 벌크금속유리로 만든 제품을 찾아낼 수 있다. 가장 먼저 실용화된 것이 골프 클러브 헤드이다. 벌크금속유리로 만든 골프 클러브 헤드는 종래의 Ti 드라이버에 비해 경도가 두 배이고 탄성이 네 배라고 한다.

○ 벌크금속유리로부터의 충격에너지의 99%가 골프공으로 전달된다고 한다. 그 밖의 휴대폰을 위시한 전자제품의 케이싱, 디지털 카메라의 케이싱, 야구용 배트, 테니스 라켓, 스키 및 스노보드 등 스포츠용구, 의료용 기구 등에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국방용으로는 대전차포탄으로서 종래의 감손 우라늄(Depleted uranium)을 벌크금속유리로 대체하고 있다고 한다.

○ 벌크금속유리를 산업화하는데 기여한 기업체의 소개도 유익할 것으로 본다. 벌크금속유리의 상품화를 위해 앞장 선 기업체는 Liquidmetal Technologies로 알고 있다. 이 회사에서 개발한 상업적 목적의 벌크금속유리의 상품명은 Vitreloy이다. Liquidmetal Technologies는 Vitreloy를 사용하여 각종 제품을 직접 만드는 동시에 일본의 SONY와 제휴하여 전자제품의 케이싱을 개발하고 DePuy Orthopaedics, Inc.와 제휴하여 무릎관절 대체기구를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다. 벌크금속유리가 어떤 기업체에 의해 어떻게 실용화되고 있는지를 소개해주면 독자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Wei Hua Wang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7
권(호)
52
잡지명
Progress in Materials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540~596
분석자
차*희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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