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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 안내염

전문가 제언
○ 백내장 수술 후 합병증으로 내안구염(Endophthalmitis)이 세균성 감염으로 드물게 발병될 수 있다. 이것은 수술 창상을 통하여 세균이나 진균이 침입하여 안구 내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며 일반적으로 적절한 조치로서 회복하여도 대부분 시력이 저하됨으로 각별히 주의가 요망된다.

– 이러한 내안구염은 극히 적은비율(감염원 미생물에 의해 다름)로 발생하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술 후 수술부위에서의 감염에 주의가 요망된다. 특히 오염수가 들어가지 않도록 적어도 수술 후 3~4주 동안은 세수와 머리감기 등을 자제하고 눈이 가렵거나 눈곱이 묻었다고 손으로 만져서는 감염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반듯이 전문 의사의 처방된 안약으로 점안하는 것을 지켜야 한다.

○ Josephberg, 2006년 보고에 의하면 수술 후 내안구염 처리에서의 치료 성공은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에 매우 크게 달라진다. 내안구염 유리체 절체술 연구(EVS ; the Endophthalmitis Vitrectomy Study)에서 인증된 그램-양성세균의 내안구염 사례에서 50%가 20/40 시력을 해복하고 있지만 여기서는 사례의 84%는 최소 20/100 시력을 초래하였다. 심각한 사례들은 보다 발병력이 강한 세균의 계통에 의해 발생된다.

– 즉 그램-음성세균, 연쇄상-구균, 및 S. aureus로 인해 감염 받은 눈의 치료가 더욱 어려웠으며 이러한 눈의 단 30%만이 20/100 시력에 이르게 된다. 전체 EVS 환자 그룹의 11%는 5/200 시력을 가졌으며 5%는 전혀 빛을 인지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세균성 내안구염은 적절히 조처를 취하여도 시력 저하와 시력을 상실할 수도 있음으로 각별히 조심하여야 한다.

○ 세균성 내안구염에 있어서 각막 감염에 대한 국소 사용 약제로 흔히 사용되는 fiuoroquinolone 항생물질은 대부분의 안구 내의 병원체에 효과적이다. 제4세대 항생제 fluoroquinolone은 gatifloxacin과 moxifloxacin과 같이 혈액을 통해 안구 장벽을 관통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따라서 안구 내의 약물로써 잠재적인 효과(Busbee, 2004)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
Callegan, MC; Gilmore, MS; Gregory, M; Ramadan, RT; Wiskur, BJ; Moyer, AL; Hunt, JJ; Novosad, BD; AF Callegan, Michelle C.; Gilmore, Michael S.; Gregory, Meredith; Ramadan, Raniyah T.; Wiskur, Brandt J.; Moyer, Andrea L.; Hunt, Jonathan J.; Novosad, Billy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26
잡지명
PROGRESS IN RETINAL AND EYE RESEARCH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89~203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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