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질병연구에 생체역학적인 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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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학과 의학의 발전에는 공학의 도움이 절대적이다. 광현미경에서 전자현미경, 자기공명현미경, X-선 진단에서 CT와 PET는 오늘의 분자생물학과 첨단진단기술의 중요한 요소이다. 그리고 이외도 많은 장비와 기구는 일상 연구에 무한히 활용되고 있으며 나노 생체역학은 최근에 새로운 분야로 대두되면서 인간의 질병을 연구하는데 크게 공헌하리라 본다.
○ 이미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해서 세포나 분자수준의 생체역학인 연구가 그 질병의 진전에 따라 병든 세포는 건강한 세포와 물리적으로 달라지는 기전을 이해하게 되면서 병에 대처하는 지식을 얻고 있다. 이 논문에선 말라리아, 겸상세포빈혈증, 암과 같은 질병에 대해 세포와 분자생체역학적인 연구를 조명하고 있으며 세포나 분자수준의 미세물질을 자극하고 측정하여 얻은 결과의 논문들을 소개하고 있다.
○ 새로 일고 있는 실험실 칩이나 미세통합분석 시스템은 생화학적인 기전에 생체역학을 추가하여 병에 걸린 세포를 그 생리환경에서 자동으로 통합분석이 가능하도록 노려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새롭고 저렴한 진단장비로 이용되고 소형화를 통해 칩으로 갖추어지면 무서운 질병이 유행하는 어디서나 사용가능하게 되리라고 본다.
○ 이러한 연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생물학자는 물론 생화학자, 의사와 공학자 물리학자와 같은 여러 분야의 공동개발이 필수적이다.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노력은 병을 더 잘 이해하고 병의 발생 진전을 평가하는 방법의 대안으로 향상된 치료와 예방을 기대한다. 국내에서도 생명공학, 컴퓨터공학, 기계공학에서 나노분야의 연구를 장려하고 있는데 이러한 연구가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며 예방하는데도 가까운 장래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저자
- Lee, GYH; Lim, CT; AF Lee, Gabriel Y. H.; Lim, Chwee 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5(3)
- 잡지명
- Trends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11~118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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