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코드하지 않는 RNA와 단일 대등유전자 발현에서 세포 사이 자리 잡기

전문가 제언
○ 이배체(diploids) 생물에서는 대부분의 유전자가 두 개의 대등인자(alleles)로서 발현한다. 다만 포유동물의 X염색체 불활성화, 각인 대등인자 배재는 그러나 단 한 개의 대등인자만 발현하는 유전자(monoallelic gene expression)가 있어 포유동물의 성염색체는 단일 대등인자로 적정량을 보완하고 있다. 그래서 성염색체에 놓여 있는 유전자는 여자는 XX와 남자는 XY에 따른 X에 놓여 있는 복제수를 같게 하기 위해 여성의 X염색체 하나가 불활성화(X chromosome inactivation)되어 전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 또 포유류의 각인(imprinting)도 단일 대등인자 발현으로 잘 알려진 예이다. 적은 세트의 유전자가 부계를 통해서만 유전되는 대등인자와 다른 그룹의 유전자는 모계로만 유전되어 발현되고 있다. 각인된 유전자의 단일대등인자 발현에 방해가 생기면 유전적인 질환이 생긴다는 사실이 잘 알려져 있다.

○ 또 다른 단일 대등인자 발현의 예는 대등인자 배제로 B-림프세포나 후각 신경세포에서도 일어난다. 이 경우는 분화과정에서 특정한 세포형을 위해서 다른 모든 대등인자의 발현을 배제한다. 단일 대등인자발현의 조절은 같이 있는 핵 안에서 상동인자 간에 유전적으로 다른 운명과 후생유전에서 단 하나의 대등인자 발현의 조절이 이루어진다.

○ 단일 대등인자 발현에 대한 두 가지의 논조를 생각하게 된다. 하나는 코드하지 않은 안티센스로 상동성 대등인자가 아닌 다른 염색질과 상관되어 전사한 것과, 다른 하나는 같은 핵 안에서도 대등인자가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어 분리된 도메인으로 남아 있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다.

○ 이 논문에서는 단일 대등인자 발현현상을 확인하고 그 중요한 조절기전에 대한 최근의 진전된 상항을 기술하고 있다. 이러한 이해는 후생유전 변화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저자
Yang, PK; Kuroda, MI; AF Yang, Pok Kwan; Kuroda, Mitzi 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7
권(호)
128(4)
잡지명
Cell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777~786
분석자
강*원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