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광을 줄인 나노구조의 박막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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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정 디스플레이(LCD) 편광판에는 보호 필름, PVA(PolyVinylAlcohol) 편광 필름, 편광 필름의 지지 역할과 저복굴절 역할을 하는 TAC (TriAcetyl Cellulose) 필름을 비롯한 여러 필름이 있으나, 이들 중 맨 위층의 반사방지 필름이나 저반사 필름도 핵심부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 이 글에서 발명을 주장하는 기술은 발표 데이터에 의하면 어느 파장에서도 반사율이 아직 1%를 넘고 평균적으로도 2%보다 커서 반사방지 필름이나 저반사 필름의 범주에 들지 못하고 있다. 향후 전 가시광역에서 최소한 1~2%의 반사율을 갖는 하드코트(hard coat) 및 눈부심 방지 역할을 겸하는 저반사 필름의 기술로 쉽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 반사방지에 있어서 이 발명의 핵심은 종래 상쇄 간섭을 이용하여 각층의 두께와 굴절률 조정에 의한 다층 반사방지 기술을 단층 반사방지 기술로 발전시키는 훌륭한 기술이다. 이미 단층 기술의 여러 특허가 소개되었으나, 이 기술은 시장 구입이 가능한 가늘고 긴(elongated) 실리카 입자에 의한 나노구조 표면과 용매 및 고분자 바인더 역할에 의한 다공성 생성으로 실효 굴절률을 낮추어 반사를 줄이는 것이다.
○ 세계적으로 반사방지/저반사 기능을 갖는 필름은 앞으로 LCD TV의 급성장과 함께 2007년 세계 시장이 약 1조원 정도로 크게 신장하는 산업을 이루고 있다. 이미 TAC나 PVA 필름은 각각 일본의 Fuji Photo Film사, Konica Minolta사와, Kuraray사 등에 의해 독점되고 있다.
○ 반사방지 필름의 세계 최대 시장 점유율 약 70%를 점유하는 일본의 DNP사는 다층 필름을 중심으로 약 50억¥의 투자로 제4라인을 가동시키는 2005년 5월부터 약 800만m2의 월간 생산능력과 2007년 3월까지 연간매출 500억¥ 달성을 기획하였다. 세계 제2의 제조사인 일본의 Toppan Printing사는 저반사 필름을 중심으로 2004년부터 170억¥을 3년 계획으로 투자하여 현재 세계 시장점유율 10%를 40%로 올리고, 연간 매출 390억¥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 LCD의 명실상부한 세계 1위를 위해서 핵심부품 국산화 지원에 정부가 온 역량을 기울일 때이다.
- 저자
- Wang, Jin-Shan et al.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WO20070035794
- 잡지명
- PCT Pat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39
- 분석자
- 변*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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