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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의 2006년도 풍력발전 개발현황

전문가 제언
○ 유럽에서 풍력발전은 2011년까지 20,000MW의 풍력발전 용량을 목표로 하고 있는 스페인, 세계 1위를 견지하면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독일, 강력한 재생에너지 우대정책을 실시하고 2010년까지 풍력발전 용량 13,500MW, 2015년까지 17,000MW의 목표를 설정하고 있는 프랑스, 역시 강력한 풍력발전 우대정책을 취하고 있는 영국 및 포르투갈 등이 강력한 개발동력을 형성하고 있다.

○ 특히 유럽에서는 전력망 불안정을 이유로 그동안에 해상풍력의 전력망 접속이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으나 2006년도 말에 독일이 해상풍력의 전력망 접속을 결정한 것은 풍력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 유럽연합의 2006년도 신규 풍력발전 용량은 역사상 최대인 7,613MW를 기록하였으며 현재 총용량은 48,042MW에 이르고 있다. 풍력발전이 호황을 지속함에 따라 풍력발전 용량에 대한 장래 전망치도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다. 유럽풍력협회는 2010년도 전망치로서 80,000MW를 예상하고 있고, 일부 분석가들은 89,000MW까지도 전망하고 있다.

○ 세계 각국의 풍력발전 개발이 증가하고 있는 점도 풍력발전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유럽에게 호재가 되고 있다. 유럽은 이미 미국, 중국 및 인도 등으로의 진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수년 후에 세계 최대시장이 될 것이 확실한 미국시장의 개척에 주력하여 미국에 생산 공장 등을 건설하면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 이 자료는 세계 풍력발전 시설의 90% 이상을 공급하고 있고 세계 풍력발전 시장의 67%를 점유하고 있는 유럽연합의 2006년도 풍력발전 개발현황, 풍력산업 현황 및 주요 기업현황 등을 기술하고 있다. 특히, 세계 풍력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의 2006년도 실적과 풍력산업이 나아가고 있는 방향 등을 기술하고 있어 우리나라의 관련 분야에서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저자
EurObserverE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7
권(호)
177
잡지명
Systemes Solaire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71~90
분석자
김*철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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