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 겔과 상변화물질을 혼합시킨 단열 복합재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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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에어로 겔은 소재의 생산단계이지 아직 대규모의 적용단계는 아니라고 판단된다. 미국의 에어로 겔 판매회사인 BCC에서는 2006년 600억 원 정도인 에어로 겔 소재의 세계 시장규모가 2011년에는 1조원으로 커지고 그 이후부터는 매년 시장규모가 7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처럼 에어로 겔은 에너지, 환경, 전기, 전자 분야 등에서 무한한 응용 가능성을 가진 21세기 소재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어 앞으로 기술개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 본 발명에 준하여 에어로 겔, 점결제 및 상변화물질(PCM)을 기판 위에 증착시키는 제조기술을 실험실적으로 연구하여, 에어로 겔 입자가 부서지는 것을 최소화하고 용매가 흡착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는 증착방법 등과 같은 제조기술을 규명하고 나아가 국내에서 독창적인 제조기술을 확립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된다.
○ 최근 국내 중소기업체에서는 저렴한 물유리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마스터테크론의 나노기술로 제조공정을 단축해 고가의 첨단소재인 에어로 겔 생산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췄다고 전하고 있다. 이처럼 저렴한 가격에 에어로 겔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국내 기업들의 에어로 겔의 상용화를 앞당기는 것이 필수적인 과제이다.
○ 에어로 겔은 가볍고 단단하고 단열성 등이 뛰어나 21세기 에너지 위기를 대처해 나갈 수 있으며 반도체 못지않은 시장성을 갖춘 첨단 신소재로 평가되고 있다. 에어로 겔을 상용화하면 산업 각 분야에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안정적인 연구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 저자
- LAWTON, Stanley, A.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WO20070014284
- 잡지명
- PCT Pat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20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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