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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림 간벌재의 바이오에너지로의 활용에 관한 경제성 분석

전문가 제언
○ 현재 지구에는 새로운 에너지의 하나로 바이오매스가 주목받고 있다. 석유나 석탄 등 화석 자원은 한도가 있으나 바이오매스는 태양과 물과 식물이 존재하는 한 지속적으로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우리 주변에 널리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에너지 자원이나 제품으로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지구온난화나 폐기물처리 문제로 대두되어 환경부하가 적은 바이오매스 활용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 우거진 삼림에서 자연발생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을 줄이기 위해서는 최적의 간벌방법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 즉 해마다 축적되는 산림연료를 줄이기 위한 소화방법이 필요하다. 이의 예로 저-강도 연소에 의한 입화처리 후 진행되는 간벌은 에이커 당 임목 개체수를 줄이게 되어 산불진화가 보다 간단해져서 인명과 재산피해의 위험도 줄일 수 있다.

○ 특히 작은 나무와 덤불로 우거진 삼림은 가공할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이의 물리적인 제거 또는 간벌은 산불을 예방하는 최선의 해결책이다. 이와 같이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없는 산림 간벌재는 ①나무 팰릿, ②바이오 오일 및 ③메탄올과 같은 바이오연료로 전환되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 본 보고서에서는 간벌재를 바이오연료 즉 궁극적으로 바이오에너지로 되는 것을 조사하였다. 간벌 규모, 간벌기간, 최종 수요처까지의 거리가 경제성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검토하였는데, 수송거리 400km 이하에서는 나무 칩과 석탄과의 혼소가 가장 적합하고 수송거리 400km 이상에서는 팰릿, 급속열분해, 메탄올합성이 경쟁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저자
Brian L. Polagye, Kevin T. Hodgson, Philip C. Malt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31
잡지명
Biomass and Bio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05~125
분석자
손*권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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