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La Rioja 자치공동체의 재생에너지원에 의한 전력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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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은 재생에너지의 이용과 투자의 면에서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국가이다. 그 중에서도 태양에너지 부문에서는 유럽에서 독일 다음가는 국가이다. International Venture Consultants에 의하면 스페인의 2010년도 태양광발전과 태양열발전의 목표는 각각 400MW 및 500MW로 추산되고 있는데 이것은 2004년도의 태양광발전용량 37MW(태양열발전은 없음)와 비교하면 파격적인 증가이다.
– 그러나 스페인의 La Rioja 자치공동체에서는 태양에너지 이용조건이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2010년도의 이용목표가 태양열 4,664m²(집열판 기준)과 태양광발전 624kW에 불과하다. 이는 스페인 전체의 계획에 비해 너무 빈약한 수치이다. 태양 에너지 이용이 저조한 원인분석과 개선책이 필요한 것 같다.
○ 스페인의 La Rioja 자치공동체의 전력계획에 의하면 2010년까지 시설용량 1,200MW의 복합발전에 의한 화력발전을 가동할 것이라 한다. La Rioja 자치공동체의 전력수요는 풍력발전, 열병합발전, 바이오매스에 의한 발전, 그리고 소수력발전 등으로 충분히 충당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합발전에 의한 화력발전을 택한 이유를 알고 싶다. 복합발전은 열효율이 우수함은 잘 알려져 있으나 온실효과가스인 CO₂가 발생한다는 점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 오히려 온실효과가스를 거의 발생하지 않는 원자력발전이 고려의 대상이 될 수 없는지도 모른다.
- 저자
- Luis Maria Gonzalez, Jose Maria Sala Lizarraga, Jose Luis Tabares, Luis Maria Lopez Ocho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11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244~1259
- 분석자
- 차*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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