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회의 「이노베이션 25」 중간보고
- 전문가 제언
-
○ 21세기는 과학기술과 과학기술 인력이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는 지식기반 사회이다. 세계 각국은 기술개발을 위한 국가 간 경쟁이 심화되고 각국 정부가 기술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제 과학기술의 혁신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며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조건이 되었다.
○ 2004년 10월 우리나라 과학기술부가 부총리 체제로 격상되고 부총리 산하에 과학기술 혁신본부가 신설되었다. 이는 40여 년간 유지된 과학기술 행정체제를 혁신적으로 바꾼 것이며 우리의 경제발전 전략의 근본적인 변화라 하겠다.
○ 최근에는 DMB, 와이브로, 16기가 낸드 플래시 메모리의 개발, 인간 배아 줄기세포의 배양 등 세계적인 연구개발 성과들이 발표됨으로써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 과학기술부는 우리나라 연구개발 투자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부문 간 동반성장과 균형발전을 추구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 과학기술의 혁신을 통한 국가발전에 정부와 국민이 합심해야 할 시점이다.
○ 정부가 설정한 국가과학기술 혁신시스템을 구축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집중적으로 육성함으로써 국내 산업계가 활성화되고 일자리 창출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제시한 과학기술 혁신로드맵을 착실히 실천하여 선진 한국을 앞당겨 구현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Innovation25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7
- 권(호)
- 잡지명
- 내각부 보고서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87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