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성 특발성 관절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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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절염은 관절조직이 손상되는 질환이다. 정상적인 관절은 뼈가 만나는 끝부분에는 단단하고 탄력성 있는 연골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은 관절이 움직일 때 접촉과 원활히 작용하며 충격도 흡수한다. 그 안에는 연골세포와 막 조직, 분비샘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관절연골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 골관절염이 생기면 관절연골이 변화를 일으켜서 탄력성이 약해진다. 균열과 파괴에 따라 관절은 모양이 변하고, 뼈와 관절에 정상보다 힘을 많이 받는 부위와 적게 받는 부위가 생기며 퇴화현상이 생긴다. 또한 뼈와 연골의 조각들이 유리되어서 움직일 때 통증을 유발하기도 하며 때때로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이러한 관절염은 그 분류에 따라 여러 가지종류로 나누고 있으며 성인이 아닌 아이들에게도 관절염은 중요한 질환이란 사실이다.
○ 이 논문에서는 아이들에서 나타는 소위 ‘연소성 특발성 관절염(juvenile idiopathic arthritis)’에 대한 국제류머티스학회연맹(International League of Associations for Rheumatology, ILAR)의 분류문제와 이 병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고 있다.
○ 연소성 특발성 관절염은 임상적으로 나이가 16세 전에 시작되며 원인도 모르는 이질적인 그룹의 질환이다. 이러한 이질적인 특성을 나타내는 데는 유전적 인자와 환경인자가 관계되고 있다고 본다. 치료약은 없지만 관리를 통해 예후가 상당히 진전되고 있다.
○ 중요한 새로운 발달이라면 이때까지 정통적인 관절염 약에 듣지 않은 환자에 항 사이토킨 제제가 소개된 점이다. 지금은 병인을 찾고 치료를 위한 면역방응과 염증과 관계된 메커니즘을 이해하며 선택적으로 단일 분자를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을 개발하는 데로 진전하고 있다.
- 저자
- Ravelli, A; Martini, A; AF Ravelli, Angelo; Martini, Alber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369
- 잡지명
-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767~778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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