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와 정보처리 기법에 의한 은행과 기업의 부도 예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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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년 12월 5일, 주변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경제위기에 의한 외적요인, 기업의 과도한 해외 단기 차입금과 정부의 부도 기업에 대한 미숙한 조치로 외환위기에 처한 한국은 IMF(국제통화기금)의 구제 금융을 수용하고 IMF의 강력한 경제개혁 요구들을 받아들여 한국의 경제정책 전반이 IMF의 관리체제에 놓이게 되었다.
○ 외환위기 이후 1997~1998년 2년간 4만 여개의 기업이 부도를 내고 실업자가 100만 명 이상 증가하였으며 IMF의 원조 조건에 의해 고용시장에 자유경쟁 체제가 도입되어, 많은 노동자들이 실업자가 되었고 정리해고가 자유로워져 정규직 근로자의 비율이 줄어들고 비정규직 근로자가 크게 늘어나게 되었다.
○ 국민소득은 1995년 1만 달러를 돌파한 이후 1998년엔 마이너스 성장과 환율 급등으로 국민소득이 이전 해의 2/3 수준인 7,300달러로 추락하였다. 그리고 2002년에 가서야 국민소득이 다시 1만 달러를 회복하게 되었고 이제 2007년에야 국민소득 2만 달러 선으로 돌입하게 되어 국민소득 1만 달러에서 2만 달러까지 12년이라는 긴 세월이 소요되었다.
○ 기업과 은행의 건전성은 치열한 경쟁을 피할 수 없는 기업 환경에서 현금 창출의 유연성과 효율성, 자본시장의 접근성, 예측치 못한 지불 부족에 대한 금융 능력에 의해 좌우된다. 과거의 외환위기의 아픈 경험을 되살려 기업과 은행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안정된 미래를 위한 최선의 대책이라고 생각된다.
- 저자
- Kumar, PR; Ravi, V; AF Kumar, P. Ravi; Ravi, V.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180
- 잡지명
- European Journal of Operational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1~28
- 분석자
- 진*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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