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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횡단(Trans-Mexican) 화산 누대의 슬랩 용융에 대한 지화학적 증거

전문가 제언
○ 지구상의 화산은 육상과 해양 중에 분포되어 있으며 그 대부분은 환태평양 화산대에 분포하고 화산대와 지진대는 일치한다. 왜냐하면 대양지판이 섭입하는 곳에는 호상열도가 생기거나 큰 산맥이 생기며 그 곳에는 지진이 강하고 화산활동이 심하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 태평양 서부에는 알류샨, 쿠릴, 일본, 류큐, 마리아나, 필립핀, 인도네시아, 솔로몬, 뉴질랜드 열도가 있고 태평양 동쪽에는 북미의 해안산맥, 안데스 산맥이 있고 호상 열도로는 카르비아 열도와 남미 남쪽의 사우스 샌드위치 열도가 있다.

○ 그런데 북미의 서해안 부근의 육지는 지질과 지질구조가 매우 복잡하며 약 2.5억 년 전부터 신생대 초까지 태평양판이 북미의 대륙지판 아래로 섭입하면서 여러 종류의 외부 암석을 운반하여 부가(付加)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고 미국 서해안 지역에 비하여 멕시코 지역에 대한 연구는 빈약하다.

○ 따라서 멕시코를 횡단하는 화산누대 TMVB(Trans-Mexican Volcanic Belt) 내 VBZ(Valle de Bravo-Zitacuaro) 화산지역 화산암의 지화학적 연구(주·미량원소, 동위원소비 등) 자료는 슬랩-용융이 TMVB의 암석성인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복잡한 북미 서해안 지역의 연구에 필요한 기초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저자
Gomez-Tuena, A; Langmuir, CH; Goldstein, SL; Straub, SM; Ortega-Gutierrez, F; AF Gomez-Tuena, Arturo; Langmuir, Charles H.; Goldstein, Steven L.; Straub, Susanne M.; Ortega-Gutierrez, Fernand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기초과학
연도
2007
권(호)
48(3)
잡지명
JOURNAL OF PETR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기초과학
페이지
537~562
분석자
이*영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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