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그인 - 플러그아웃 연료전지자동차의 상용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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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4월에는 미국 PG&E사가 Prius+를 사용하여 Bay Area Air Quality Management와 협력하여 V2G의 실증시험을 성공적으로 시행한 바 있다.
○ 자동차의 동력이 내연기관으로부터 전력기기로 변환이 엔진/모터 하이브리드자동차 특히 Toyota Hybrid System-II의 양산시판을 통하여 본격화됨에 따라 이의 축전용량을 버퍼로 사용하는 전력망 안정화 구상이 여러 곳에서 시도되고 있다.
– 그의 대표적인 곳이 미국 전력연구소(EPRI)와 일본 전력중앙연구소(CRIEP)이다. 이들은 하이브리드자동차의 전력망으로의 도입이 전력안정화에 미치는 영향을 다년간에 걸쳐 연구해 왔다. CRIEPI의 연구에 서는 현재 주행 중에 있는 자동차가 모두 플러그-인/플러그-아웃 자동차로 교체되는 시점에서는 이산화탄소 저감량이 1억 톤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 엔진/모터 하이브리드자동차 개발에서 Toyota를 능가하기 위해서는 LG 화학의 리튬폴리머 이차전지 개발능력과 현대자동차의 연료전지자동차 개발능력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소형경량 강력모터와 일체형 ECU 등을 국가 주도적으로 개발함으로써 플러그-인/플러그-아웃 하이브리드자동차의 실용화 경쟁에 선두주자가 되는 전략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
- 저자
- B.D.William, K.S.Kuran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166
- 잡지명
- Journal of Power Sourc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49~566
- 분석자
- 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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