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과 환경: 신 공동운송정책의 나아갈 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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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온난화에 의한 지구촌의 기후변화가 심각한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 이미 지구온도상승에 의한 해빙현상이 발생하고 있고, 그로인한 해수면 상승이 뒤따를 전망이다. 그 뿐 아니라 홍수와 한발이 다발하여 농업과 임산업의 피해는 물론 인명피해도 우려되고 있다.
○ 본 보고서는 지구온난화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CO2의 주배출원인 수송시스템의 각종 배출가스감소정책과 대체에너지로 바이오연료의 이용, 그리고 산업발전에 따라 운송 량이 늘어나는데 따른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다.
○ 글로벌시대를 맞이한 세계 각국은 제품의 경제적 여건(저렴한 노동력과 물가 등)에 따라 생산거점은 자유롭게 이동함에 따라 하물운송 량이 증가되고, 소득향상과 여가선용을 위한 국제간의 승객운송이 크게 증대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지구온난화를 부채질할 것으로 우려되는데, 하이브리드카(Hybrid car)와 연료전지 이용 차의 채용, 화석연료의 정제강화 등으로 적극 대응해나가야 할 것이다.
○ 우리나라에서는 그동안 오염가스배출이 많은 경유차에 대해서 환경오염부담금을 부과하여 환경보전에 공을 들이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 경유승용차의 배출시스템의 개선으로 오염가스배출을 크게 감소시킨 것으로 알려져 경유승용차 판매와 환경부담 금제도의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대한 현실성 있는 개선도 필요하지만 차량의 에너지소비를 감축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대중교통의 편리성을 증대하여 대중교통이용 율을 높임으로써 교통량을 감소시킬 것을 권하고 싶다.
- 저자
- European Environment Agenc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1)
- 잡지명
- EEA Repor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44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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