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통분류학에서 슈퍼매트릭스의 활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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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자 수준의 분류학 연구는 20~30년 전부터 진행돼왔다. 몇 개 유전자로 대규모 스케일의 계통 분류를 완성하는데 한계가 있다. 그리하여 분자생물학을 이용하면 수십만 가지의 유전자 형질을 분석하여 나무(계통수)의 전면적인 재수립이 가능할 것이다.
○ 최근 리뷰는 대규모 계통발생의 구축을 슈퍼트리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데이터 세트의 개별분석 및 결과하는 나무의 뒤이은 통합을 포함하고 있다. 여기에는 동시에 모든 형질 데이터를 분석하는 대안이 고려된다.
– 이러한 ‘슈퍼매트릭스(초바탕질 또는 초기질)’ 분석은 각 형질로부터 직접적으로 정보를 사용하고 화석의 형질을 포함하는 다양한 데이터의 직접 통합이 가능하다.
이 방법은 비균질 분석을 위한 모델-기초법(Model-based methods) 및 극단적으로 큰 나무를 조립을 위한 절약-기초법(Parsimony-based methods)을 포함하는 새로운 기법의 발달에 의하여 확장되었다.
○ 최근 연구는 또한 슈퍼매트릭스 분석에서 빠진 데이터 문제는 지나치게 과장되었다고 조심스럽게 제안하고 있다. 비록 슈퍼매트릭스법은 모든 경우에 적합하지는 않을지라도 그 고유한 강점은 다양한 데이터로부터 대형 계통수를 추정함에 중심 역할을 계속 할 것이다.
○ Queiroz 등은 풍부한 자료와 용어 해설 그리고 슈퍼매트릭스법 확장을 위한 모델-기초법과 절약-기초법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으므로 계통분류학에 관심 있는 학도들에게는 필독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되어 추천하는 바이다.
○ 국내에서는 아직 슈퍼매트릭스라는 학술 용어 자체가 인터넷에서 검색되지 않을 정도로 이 분야에 관련된 연구가 적은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de Queiroz, A; Gatesy, J; AF de Queiroz, Alan; Gatesy, Joh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2(1)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4~41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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