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통유전학에서 모델사용: 아홉 가지 문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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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의 진화는 이제 하나의 사실로 학계에서는 받아들이고 있으나 아직도 생명의 시작이나 다양한 생명체의 발달과정을 다 설명하기는 불완전한 면이 있다. 따라서 학자들은 가정과 추정을 통해 모델을 만들고 미세한 환경에서 이들을 검증하고 있다. 과거에는 쉽게 보이는 형질을 관찰해 진화의 나무를 만들기도 했으나 지금은 분자생물학의 발달로 그 데이터가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다.
○ 다양한 유전적 변이가 유전자 집단 내에 축적되고 환경의 변화로 인한 압력이 가해지지면서 유전적 변이에 의한 집단 내의 선택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긴 시간동안의 돌연변이와 선택의 결과는 유전자 집단 내의 유전적 변이가 원래 집단과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달라진다. 이러한 과정은 일반적으로 동일한 시간 단위 안에서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유전적인 표류, 유전자의 유입과 유출, 유전자연관의 불균형, 성의 선택 등 여러 가지 인자와 환경의 상호작용에서 일어난다.
○ 진화의 모델은 모든 계통발생학적인 추정을 밑받침하고 있어 계통유전학에서는 모델의 정당성이 중요하고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도 문제이다. 이 논문에서는 계통유전학이라는 상황에서 모델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계통발생학적인 추정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 우리가 선택한 모델에 대한 확신을 증가시킬 수 있을까? 등 모델의 성정과 필요성에 대해서도 기술하고 있다.
○ 계통발생학적인 추정을 위해 적절한 모델을 선전하는데 상당한 진전이 있기는 하지만 유전자서열의 데이터가 싸이고 있어 계통유전체학으로 써 새로운 가정과 추정 그리고 새로운 파라미터의 모델사용에 대해 생각을 해야 한다.
- 저자
- Kelchner, SA; Thomas, MA; AF Kelchner, Scot A.; Thomas, Michael 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6
- 권(호)
- 22(2)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7~94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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