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 중 인의 토양에의 침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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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폐수는 생활하수에 비해 약 10배 높은 고농도 폐수이며 질소, 인 등 부영양화 유발물질이 많이 들어있는 수질오염의 주요 원인물질이다. 질소, 인 등 영양염류가 있으면 수중에 조류가 번성하게 되어 이른 바 “물꽃”을 피운 후 그것이 폐사・분해되면서 수중 산소를 소비하여 어패류가 사멸하는 썩은 물로 변한다.
○ 환경오염 저감 및 제거기술 분야에서 하・폐수 중 각종 오염물뿐만 아니라 병원성 세균, 부영양화의 원인물질인 질소와 인까지 단일 반응 조를 사용하여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고도 처리기술이 국내・외에서도 속속 개발되고 있어 환경개선 기대감을 갖게 한다.
○ 한편 지렁이 산업은 앞으로 대형 자동화 시설로 사육환경을 개선하여 토양개량제 및 분변토 증대 등 친환경농업을 지향하는 신기술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근래의 지렁이분변토 연구결과는 지렁이 산업의 발전방향과 그 가능성을 제시해 준다.
○ 본 “우분 중 인의 토양에의 침출” 연구에서 연구자는 우분 중 인이 흐르는 물의 오염원임을 밝히고 우분과 목초 중 인 함량 및 인의 화학형태별 침출량을 분석하였다. 우분에 대한 지렁이의 생물학적 작용에 따른 우분물질 소실과 분변토 생성을 침루계 실험에서 확인하였다.
○ 목초의 인 함량과 우분 중 인과의 관계 불명확성 및 인의 형태별 침출량 분석결과의 기존 결과와의 상치 등 우분으로 인한 인의 형태별 함량에는 아직 불확실한 점이 많다. 결과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한층 심도 있는 추가적 연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 저자
- Chardon, WJ; Aalderink, GH; van der Salm, C; AF Chardon, W. J.; Aalderink, G. H.; van der Salm, C.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36(1)
- 잡지명
- JOURNAL OF ENVIRONMENTAL QUALIT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7~22
- 분석자
- 김*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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