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중합반응의 메커니즘과 반응인자들에 대한 고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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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화에 따르는 화력발전과 시멘트 제조, 제철산업 등에서 발생하는 대용량 산업폐기물을 일부 재활용하고 있으나 대부분은 지중매립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600만 톤의 석탄회가 발생하고 있으나 재활용은 20%인 실정이다.
○ 일본의 경우 발전소가 환경공해문제로 다량의 석회석을 사용하자 석회석 광산을 보유한 시멘트회사가 탈황설비의 석회석을 공급하고 부산물로 발생하는 석고와 석탄회를 활용 시멘트와 특수시멘트를 생산하고 있으며 석탄회와 관련된 연구도 수행하고 있다.
○ 지질중합반응은 석탄회와 슬래그, 킬른 분진과 같은 부산물을 재활용함에 유망한 기술로써 여러 가지 특성을 가진 중합체를 만들 수 있다. 이 중합체들은 유해 중금속의 고정화를 통한 안정된 고화체로 만들 수 있으며 특히 원자력산업에서 폐기물의 고화체로 사용하고 있는 포틀랜드 시멘트를 대체할 수 있는 물질로 주목을 받고 있다.
○ 지질중합체의 개발을 위하여 원료물질인 부산물에 대한 자료와 혼합조성의 영향, 반응조건과 같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부생물의 특성에 맞는 반응조건들을 구명하는 연구들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 석탄회, 슬래그, 킬른 분진과 같은 부산물의 재활용은 시멘트제조용 원료, 레미콘 혼화제, 경량골재, 포장재. 충전재 등의 용도 이외에도 비료의 원료, 고무, 플라스틱 충전재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석탄회의 고부가가치화 상품의 개발과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 저자
- Khale, D; Chaudhary, R; AF Khale, Divya; Chaudhary, Rubin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42
- 잡지명
- Journal of materials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729~746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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