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칼리로 활성화된 플라이애시-기계적 강도 및 미세조직의 발현에 미치는 열적 양생조건의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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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보고서는 이와 같이 알칼리계 시멘트 관련 재료들이 새로운 건축재료 그룹으로 등장하여 발전하는 데 기반이 되는 연구보고서이다. 따라서 알칼리로 활성화시킨 플라이애시(AAFA)에 있어서 알칼리 알루미노실리케이트 겔 상 물질의 생성과정에 대하여 보다 깊은 이해와 지식을 규명하고 있다. 다른 나라에 비하여 알칼리 함량이 높은 시멘트를 대량으로 생산하고 사용하여온 우리나라는 이 분야에 대한 연구가 절실한 데도 불구하고 아직 이 분야에 대한 연구가 미미한 실정이다.
○ 알칼리로 활성화시킨 플라이애시 혼합물(AAFA)은 양생조건에 따라 경화과정이 진행되는 동안에 수화반응에 가용할 수 있는 물의 량이 정해진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AAFA에 있어서 양생조건은 기공분포나 결정상들의 조성과 같은 미세조직의 특성과 수화반응 속도나 반응정도 그리고 기계적 강도 및 건조 수축 등과 같은 거시적인 성질 들을 발현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규명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 우리나라의 장기 에너지 수급계획에 의하면 전국 각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플라이애시는 2010년에 700만 톤 이상 산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와 같은 선진 AAFA 기술을 우리의 고알칼리 시멘트와 연계하여 그 활용도를 적극 개발하고 확대하게 되면 플라이애시는 지금까지 레미콘의 단순 혼화재로 사용되는 것을 탈피하여 상당부분 시멘트의 영역을 대체할 것으로 판단한다.
○ 또한 AAFA 기술은 최근 그 실용화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는 알칼리 활성화 슬래그(AAS; Alkai Activated Slag)계 시멘트와 기본 원리가 거의 같다고 할 수 있다. 정책당국은 이 기술들을 적극 개발하고 보급함으로써 전력산업의 플라이애시와 철강 산업의 고로 슬래그가 국가적인 자원절감 및 지구환경 보존에 보다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도록 제언하는 바이다.
- 저자
- Kovalchuk, G; Fernandez-Jimenez, A; Palomo, A; AF Kovalchuk, G.; Fernandez-Jimenez, A.; Palomo, 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86
- 잡지명
- Fue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15~322
- 분석자
- 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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