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수력발전용 동기발전기의 개발에 관한 고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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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도 스웨덴의 연간 총 전력생산량은 135.59TWh로써 이 가운데 설비용량 1.5MW 이상의 대규모 수력발전이 48%인 65.58TWh, 1.5MW 이하의 소수력발전이 0.45TWh를 차지하고 있다. 수력발전이 약 66TWh를 생산함으로써 가장 중요한 전력자원이 되고 있다. 수력발전은 강우량에 따라 전력생산량이 크게 변하며 스웨덴의 경우도 기복이 심하여 1996년에 최소인 52TWh를, 2001년에 최대인 79TWh를 생산하였다.
○ 스웨덴은 유럽에서 가장 수자원이 풍부한 나라 중 하나이며 특히 북부에는 아직도 개발되지 않은 곳이 많지만 생태환경이 파괴될 것을 우려하여 1987년의 의회결정으로 추가적인 대규모 수력발전의 건설이 중지되어 있다.
○ 수력발전과 함께 스웨덴에서 가장 중요한 전력자원은 원자력발전이며 1998년 말에 Barsebaeck 1호기, 2005년 5월에 2호기가 각각 폐쇄조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10기 총 시설용량 9,000MWe를 보유하고 있으며 2006년도에 65.11TWh를 생산했다.
○ 스웨덴은 1인당 전력소비량이 연간 약 18,000kWh로써 세계에서 가장 많은 편이며 또한 전력은 유력한 수출상품이었으나 수력발전소의 건설 중단과 원자력발전소의 폐쇄조치로 지금은 전력수입이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스웨덴은 1960 - 1970년대에 건설된 수력발전소의 시설 및 장비를 현대화하여 정격출력을 15% 이상 올리기 위한 사업을 착수하는 한편 원자력발전소도 시설개수에 의한 출력증강을 도모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수력발전의 경우에 포장수력을 거의 다 개발한 편이다. 한편 시설용량 82MW의 강릉수력의 경우는 수질오염으로 인한 강릉시민의 반대로 발전이 중단된 상태에 있으며, 영월의 동강댐은 생태계 파괴를 우려한 환경단체의 반대로 시작도 못하고 중단되어 있다. 기존 발전소의 시설개수에 대해서는 최신의 발전기를 도입하여 약간의 출력증강을 도모하고 있다.
- 저자
- Perers, R.; Lundin, U.; Leijon, 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11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008~1017
- 분석자
- 이*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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