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크리스타린 단백질: 기능과 병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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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의 수정체는 나이에 따라서 성장하는 속도가 늦어지나 평생 동안 성장을 같이 하게 된다. 렌즈의 상피세포는 렌즈 섬유세포의 원조(progenitor) 로서 여러 가지 성장인자와 신호 단백질들이 수정체 상피세포 가레스 단백질과 소통하며 오로지 안정적이고 풍요한 렌즈 단백질만은 아니라 유전적 및 기능적으로 새로운 작용이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눈의 결정체와 인공적인 결정체에 대한 개척적인 관심이 요구된다.
○ 최근의 안구 결정체에 관한 연구에서 망막과 안구에 대한 병상 그리고 이에 대한 발현과 중요한 세포 진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에 관해서 섬유세포로 분화하는 것을 조절한다. 과거에는 crystallin에 대한 이해가 단지 구조적인 단백질이라고만 생각되었던 단계에서 현재는 스트규명 되고 있다. 백내장은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점차 렌즈가 투명성을 잃어가는 안과 질환으로 흔히 50세가 넘어가면서 많은 사람에서 백내장이 시작되며 시력이 감퇴된다고 하여서 모든 사람이 백내장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렌즈의 상피세포가 나이에 따른 변화로서 외피 백내장 형태에 의한 메커니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며 α-crystallin의 방어적인 생리학적 특성 때문에 렌즈 상피세포에 α-crystallin이 풍요하고 백내장에 대한 유전적인 소인이 없다면 생체 내에서 일어나는 나이에 따른 백내장의 생리적인 변화를 늦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눈을 크게 구분하여 안구와 눈 부속기관으로 분류 된다. 안구는 외막, 중막, 내막 및 안 내용물로 이루어진다. 외막은 앞쪽으로 차지하는 투명한 각막과 뒤쪽으로 차지하는 회색의 공막으로 구성된다. 중막은 외막의 내면에 있는 혈관성 조직으로 포도막이라고도 하며 홍채, 모양체, 맥락막으로 구성된다. 이와 같은 눈의 구조에서 황사먼지가 각막과 렌즈 사이에 들어가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특히 녹내장이나 백내장을 수술 받은 사람은 수술 후 3개월 까지는 수술부위가 약해져 있다. 이런 상태에서 황사 먼지가 눈에 들어가면 가려워서 비비게 되면 수술 부위가 터질 수 있다. 세균은 약해진 수술 부위를 통해 염증을 일으켜 시력을 저하시킬 수 있음으로 가급적 황사 발생 시에는 보안 기구를 사용하든가 외출을 자제하여야 한다.
- 저자
- Andley, UP; AF Andley, Usha P.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26
- 잡지명
- PROGRESS IN RETINAL AND EYE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78~98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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