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외선 현미경에 싱크로트론: 생물의학에 새로운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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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외선 분광기와 현미경의 등장은 지난 10여 년 동안 조직 및 세포 특정적 사실들을 밝히는 급속한 진전을 예고하여오고 있었다. 그러나 진동 분광학은 의료 환경에는 친숙하지도 잘 이해되지도 않는 상태에서 여전히 분석용 도구인 것으로 보인다.
○ 여러 해 동안 첨단장비나 의료기기 분야는 의심의 여지없이 기술, 계측, 자료 처리의 커다란 기술적인 개발의 최전선에서 분투하고 있는 물리학자나 화학자들에 의하여 주도되어 왔다.
○ 적외선 분광학 이론은 완벽한 경지에 이르러 있지만 진동 분광학의 과학적 기초는 생물학과 생물 의학에 이 분석 기술을 접목하면서 이제 실제로 그 가치를 증대시키고 있다.
○ 생물학은 현미경의 발달과 그 진전을 같이 하여 왔다고 하여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펄프를 들여다보고 “cell"이란 단어가 생긴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현미경 기술이 진전을 가져올 때마다 커다란 발견과 그에 따른 노벨상이 뒤를 따랐다.
○ 본 보고서는 싱크로트론 분광법에 기초한 싱크로트론 적외선 현미경을 값싸게 이용하게 하여 이로써 암과 같은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유용하게 쓰는 것에 관한 연구가 활발하다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다행스러운 일이다. 우리나라 의료계나 그들을 위하여 연구전선에서 매진하시는 우리의 연구진들에게 본 글이 일부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Dumas, P; Sockalingum, GD; Sule-Suso, J; AF Dumas, Paul; Sockalingum, Ganesh D.; Sule-Suso, Josep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5(1)
- 잡지명
- Trends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0~44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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