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분자농업: GMO 규제자의 줄타기는 계속될 것인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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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자농업에서의 EU 상업 활동과 학문 활동의 최근 증가 그리고 첫 식물제조약제의 시장단계 접근은 EU 규제자에게 있어서 행동개시를 의미한다. 분자농업에 관한 북미의 토론을 살리면 분자농업의 원리와 위험은 제1세대 GM 농작물과는 상당히 다를 것이다.
○ 본 보고서는 이러한 차이에 기초하여 조기제품의 도착에 응하여 개발된 현존하는 규제구조의 적합성을 논의하고 분자농업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이미 복잡한 EU 규제시스템을 적응시키기 위한 특정 선택을 검토하고 있다.
○ 1990년대 이후로 미국과 캐나다에서의 370회 이상의 야외 시도 이후 약 16가지의 시물에 의한 약제(PMP)가 임상실험 중이라고 보고되고 있으며 또한 그 중 몇몇은 수의약품을 포함하여 시장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최근 식물 세포배양으로부터의 가금백신이 규제 승인을 받은 첫 PMP이다.
○ 생명공학(특히 분자농업) 산업은 재배자와 환자를 대표하는 어떤 협회에서 후원을 받는 반면에 환경과 소비자 기구는 식품과 사료 산업으로부터 지원을 받는다. 전례가 없는 후원은 전례가 없는 반대에 부딪친다. 정책수립자들은 이 문제를 풀기 위하여 다시 줄타기 할 필요가 있을지 모른다고 본 글은 결론내리고 있다.
- 저자
- Spok, A; AF Spoek, Armi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5(2)
- 잡지명
- Trends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74~82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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