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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멜트 접착제 조성물

전문가 제언
○ 핫멜트 접착제의 시초는 1960년대 미국에서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계가 개발되면서 태동되었다. 우리나라에는 1970년대에 도입되었으나 부직포 산업, 자동차 산업이 급팽창하던 1980년대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하였다. 자동차 시트용 원단을 예로 보면 직물원단에서는 플레임 라미네이션이 주류를 이루나 가죽시트 등에서는 폴리우레탄(PU)계 핫멜트를 써서 스펀지와 적층하는 것이 현재의 추세이다. 자동차용 원단은 실내온도가 100도씨 이상 상승하기도 하는 극히 가혹한 조건에서 사용되어지고 그러면서도 포깅(Fogging, 창문에 기화물 또는 승화물이 부착되는 현상)등의 부작용도 없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 핫멜트 접착제의 소재는 PU계 외에도 나일론, 폴리에스테르,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EVA), 고무 등 다양하다. 본 특허에서 주로 사용한 올레핀과 석유수지를 주제로 하는 핫멜트는 용융온도가 낮을수록 접착력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며 이는 결정화도의 감소에 기인한다고 알고 있다. 석유수지로는 방향족계보다 지방족계를 쓸 때 용융온도에 따른 접착력의 변화가 더욱 현저히 나타난다.

○ 핫멜트를 전면 도포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때는 흘러내림성이 별반 문제되지 않으나 노즐을 통해 단속적으로 적용할 때는 흘러내림이 일어나면 작업성이 대단히 저하되고 제품의 품위도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한다. 본 특허에서는 상용성 낮아 서로 미세하게 반발하는 두 고분자를 사용하여 해소한 점은 새로운 시도로 높이 살 만 하다.

○ 핫멜트는 용제를 쓰지 않는 다는 발군의 장점이 있다. 환경의 오염이나 작업장의 공해를 현저히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이다. 반면 단순히 열로 녹여서 붙이는 공정이므로 완제품을 사용하는 중에 열에 의해서 다시 탈리되는 불안정성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용융온도와 사용온도의 조화를 잘 고려하여 조성설계를 하여야 한다. 이를 근본적으로 방지하는 방법으로 습기 경화형 수지를 써서 공기 중의 수분에 의해 가교구조를 형성시킴으로써 재용융을 차단하기도 한다. 이같이 핫멜트 분야에는 미개척의 기술영역이 많이 남아 있다.
저자
FULLER H B LICENSING FINANC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6
권(호)
WO20060066127
잡지명
PCT 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27
분석자
박*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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