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amagawa 지열지역 산성 온천수 중 REE 농도의 장기변화에 대한 지화학적 해석
- 전문가 제언
-
○ 지난 40여 년간 희토류원소(REE; Rare Earth Elements)는 유사한 물리적/화학적 성질로 인해 자연계 내에서 규칙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암석, 해수와 같은 지구 구성물질 및 지구 외 물질(운석) 등의 생성 시 환경 및 현재의 환경변화를 해석하는 데 아주 중요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 최근에 발달한 분석기술 중 ICP-MS와 같은 질량분석기의 개발은 지하수 내 희토류원소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게 해 주었고 이는 희토류원소를 지하수 내의 각종 환경변화 및 지하수 유동연구의 지시자로서 활용할 수 있게 해 주었다.
○ 또한 Sr(스트론튬; Strontium, 원자번호 38) 동위원소는 지하수 유동해석에 있어서의 지시자로서 광역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물-암석 상호반응에 의해 Sr의 농도는 변할지라도 동위원소 조성은 변하지 않는다는 특성은 지구과학의 여러 분야 연구에 폭 넓게 활용되고 있다.
○ 한반도에 분포하는 40℃이상의 온천지역은 80℃ 정도의 수온을 갖는 부곡온천을 위시하여 약 15개 정도가 알려져 있으며 이들 온천은 중생대의 화강암류 분포지역에 위치한다. 그러나 한반도 온천수의 전반적인 지구화학적 특성과 온천수가 분포하고 있는 주변 화강암과의 상관성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아직 부족한 편이다.
- 저자
- Tetsuya Sanada, Nobuki Takamatsu, Yuzo Yoshiik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06
- 권(호)
- 35
- 잡지명
- Geotherm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41~155
- 분석자
- 오*수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