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건설시장-2006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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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건설시장은 2005, 2006년 공히 10%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으며 우리나라의 종합건설회사 역시 수주 매출에서 두드러지게 신장하여 전 세계 100대 건설회사(2005년 매출액기준)에 6개사가 진입하게 되었고 정유, 석유화학분야에서는 세계 10대회사에 들어가는 회사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 우리나라의 건설회사는 그 동안 국내에서는 주택건설의 호황으로 매출이 늘어났으며 해외에서는 원유가의 높은 상승에 힘입은 중동지역 대형프로젝트 수주로 매출 100억불대의 기업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그러나 중동지역시장에서 차지하는 국가별 비중은 5% 정도로 미국, 유럽, 일본 기업들에 비해 상당히 낮다.
○ 국내의 건설경기는 상당기간 침체가 예상되고 중동지역의 건설경기는 최소 5년 이상은 호황이 지속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전망이므로 그동안 해외에서 이룩한 명성을 토대로 중동지역에서 우리나라의 참여 비중을 더욱 높여야 할 것이다.
○ 우리나라 건설회사의 해외진출은 역사적으로 중동지역에 편중되어 있지만 전 세계의 건설시장은 유럽, 아시아, 미주지역이 보다 크므로 중동지역의 경기하강에 대비하여 지금부터 지역 다변화의 노력을 경주하여야 한다.
○ 우리나라 건설회사의 해외건설 분야를 살펴보면 정유공장, 석유화학, 발전소, 등의 플랜트가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반면 수자원개발 관리 및 폐수처리 분야는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제외하고는 전무한 실정이며 이 분야의 국내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이다. 그러므로 국내 건설회사 및 환경업체들은 아시아를 비롯한 해외에서 수자원과 폐수처리 관련 프로젝트들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을 도모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Gary J. Tulacz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6
- 권(호)
- 12
- 잡지명
- ENR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8
- 분석자
- 윤*량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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