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의 태양광발전 연구기술개발 및 실증 프로그램의 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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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발전은 재생에너지 개발의 중요한 수단이지만 풍력, 바이오매스 등의 다른 재생에너지원 전력과 비교하여 경쟁력이 높지 않다. 아직까지는 각국 정부의 장려정책과 보조금 지원에 의존하여 시장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 유럽연합에서는 각국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 대책에 힘입어 2006년 초에 태양광발전용량이 1,800MWp를 넘어섰다. 2010년까지는 6,000MWp에 도달하여 당초 목표인 3,000MWp를 초과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독일에서의 폭발적인 성장(매년 600MWp 증가)과 이탈리아 및 스페인 등의 다른 회원국에서의 시장 확대를 전제로 한다. 유럽태양광발전산업협회(EPIA)는 7,000MWp까지도 전망한다.
○ 유럽, 일본, 인도 및 미국 등에서의 급격한 태양광발전 시장 확대는 세계적으로 실리콘 태양전지의 공급부족을 발생시키고 있으며 태양전지 제조업체들은 생산용량을 크게 증가시키고 있다. 특히 유럽의 경우는 2007년도에 상당한 공급부족을 겪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미국 및 독일의 제조업체들이 공장증설을 완료하는 2008년 초가 되어서야 이러한 공급부족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 유럽의 태양광발전 시장 확대는 재생에너지 개발을 장기에너지전략의 근간으로 채택하고 있는 유럽연합의 정책과 회원국들의 태양광발전에 대한 파격적인 지원 대책에 힘입은 바가 크지만 한편으로는 유럽연합 차원에서 태양광발전의 기술개량연구를 지원하고 그 결과를 산업에 바로 적용하고 있고 또한 차세대를 위한 혁신기술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점이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된다.
○ 이 자료는 유럽연합의 태양광발전 관련 기술개발 프로그램의 현황을 요약하고 있다. 특히 기술개발방향, 수행하고 있거나 수행했던 기술개발 프로젝트의 내용, 기술개발의 경험 및 교훈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어 우리나라의 관련 분야에서도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다고 사료된다.
- 저자
- P Menna, R Gambi, B Yordi, W gillet, G Tondi, G Deschamps, G Guiu, R Ostrom, D Anderson, H scholz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6
- 권(호)
- 잡지명
- European Photovoltaic Conference - Dresden (4-8 Sept 200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6
- 분석자
- 김*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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