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의 2005년도 바이오가스 개발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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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3월 9일에 벨기에에서 개최된 유럽연합 27개국 정상회의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2020년까지 유럽연합의 재생에너지 소비를 일차에너지 소비의 20%까지 증가시키기로 합의하였다.
○ 에너지시스템의 전환은 산업과 경제 및 국가경쟁력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채택하기가 쉽지 않다. 위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투자와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며 따라서 유럽연합의 정치적 결정은 미래를 향한 중대한 조치로 평가받을 수 있다.
○ 현재도 유럽연합은 세계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재생에너지 개발 및 온실가스 감축정책을 추구하고 있으며 2010년까지 일차에너지 소비에서 재생에너지비율 12% 달성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2005년도의 중간평가에 의하면 2010년도의 재생에너지 비율은 최대 10%로 예상되어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
○ 목표 달성이 어려운 가장 큰 원인은 자원 잠재량이 크기 때문에 다른 재생에너지에 비해 훨씬 의욕적인 개발계획이 세워졌던 바이오매스 및 바이오 가스의 개발이 지지부진하기 때문이다. 바이오매스나 바이오가스 개발이 부진한 원인은 원료가 되는 농업/임업부산물이나 축산폐기물 또는 도시폐기물이나 음식폐기물 등의 수집과 이용에 비용이 많이 들고 아직까지는 기술도 성숙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 유럽연합은 2005년부터 다양한 우대정책을 실시하며 바이오 가스의 이용을 장려하였지만 아직까지는 큰 성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바이오 가스의 2010년도 이용량 목표가 15Mtoe이지만 현재로서는 목표치보다 훨씬 낮은 8.7Mtoe가 달성될 것으로 전망한다.
○ 이 자료는 유럽연합의 2005년도 바이오가스 개발현황을 집계 및 분석하였으며 유럽 각국의 개발현황과 문제점, 바이오가스 설비산업의 현황 등을 자세히 기술하여 우리나라의 관련 분야에서도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다.
- 저자
- EurObserER, E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6
- 권(호)
- 173
- 잡지명
- Systeme Solair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5~55
- 분석자
- 김*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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