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기술: 커지는 컴퓨터 축소의 영향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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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쿼터스 컴퓨팅이 발전됨에 따라 작고 정교한 장치들의 분산처리가 요구됨에 따라 고농축의 에러 없는 고성능의 장치들이 필요하게 되었다. 나노 단위 리소그래피 기술은 원자 단위에서 구조와 오류를 분석함으로 오류가 없거나 허용되는 칩을 생산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기술의 실현은 많은 난제를 가지고 있으며 그 중 특히 구조를 50nm 이하의 길이로 위치시키는 것은 현존 칩 리소그래피로는 할 수 없는 것이다.
○ 삼성 반도체가 70nm 급 플래시 메모리 2년 내 출시를 발표한 바 있다. Northwestern 대학교 Dravid 교수에 의하면 현재에도 50nm 급의 칩을 생산할 수 있으며 실험실 실험에 의하면 5년 안에 20-25nm 급의 칩도 낙관적이라고 한다. 그러면 많은 유비컴에서 요구되는 정교한 장치들이 공급될 수 있을 것이다.
○ 나노기술이 필요한 장치로는 초정밀 초소형 처리장치, 메모리, 극소형 고성능 전지, 화학 및 바이오센서 등이다. 나노기술을 이용한 Konarka 플라스틱 솔라 전지나 Singarpore의 Nanyang 기술대학교의 NYU 초박막 변압기 등은 초소형 전지를 제공한다.
○ 이 기술은 IBM의 10nm급 고밀도 메모리와 함께 MP3, 휴대폰, 캠코더, 군용장비 등에 사용되어 무제한에 가까운 데이터를 저장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이 기술은 우주 탐사나 의료기기의 초소형 장비에도 사용되어 작은 에너지로 고성능의 감지 또는 관찰 기능을 수행케 한다.
○ 특히 DNA 컴퓨팅 기능을 가진 나노급 칩은 혈액 속에 투입되어 질병진단, 치료 등 미래 의료 분야에서 혁신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본다. 이와 같이 나노 기술은 선진국의 DNA 컴퓨팅이나 Quantum 컴퓨팅과 함께 미래 산업과 일상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
○ 국내에서도 나노기술은 중전기기용 나노 절연체 개발, 나노 측정기술, 초정밀 가공 등에서 연구 개발이 진행되어 기대되는 바 크다. 그러나 이 기술은 국가 정책과제로 중점 육성하여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를 줄일 필요가 있다고 본다.
- 저자
- David Ge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6
- 권(호)
- 5(1)
- 잡지명
- IEEE Pervasive Comput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7~11
- 분석자
- 신*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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