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해능 FE-SEM/ESB/ASB의 개척 : 새로운 나노 표면분석의 세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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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현미경에서 입사전자는 시료 원소와 상호작용을 통하여 표면으로부터 깊이에 따라 오제전자, 2차 전자, 비탄성산란 흡수전자, 후방탄성산란전자 그리고 특성 X선 등 여러 가지 정보를 갖는 전자파를 방출하고 이러한 전자파가 현미경의 상으로 이용되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 일반적으로 입사전자의 세기가 클수록 작은 파장의 전자파가 가능하여 고분해능을 얻을 수 있으나 과거 SEM(30~50kV)인 경우 고분해능은 구조에 대한 정보만 가능하고 특수한 조성분석 모드를 이용하는 경우는 원자번호×밀도의 차이가 큰 경우만 낮은 분해능으로 분석이 그나마 가능했다.
○ 그러나 새로 개발된 ESB, ASB검출기는 매우 낮은 >1kV에서 후반탄성산란전자상을 결집할 수 있기 때문에 유리, 플라스틱 등도 별도의 도전성 코팅을 하지 않고 관찰이 가능하고 TEM-EDX, EELS 등의 고가 그리고 고도의 숙련된 작업을 필요로 하는 장비와 유사한 분석이 매우 빠른 시간에 수행 가능하다.
○ 나노관련 분야의 연구가 활발해짐에 따라 현미경 관련 분석, 연구도 증가하고 있다. 수 나노스케일 시료의 이미지분석을 위해서 그동안 SPM, TEM이 주로 사용되었으며 FE-SEM은 분해능의 한계로 수 나노스케일의 분석에서는 제한적으로 연구, 분석이 가능하였다. 국내에 설치되어 FE-SEM의 최고 공간분해능은 1.2nm(15kV)로서 수 나노스케일의 분석이 어려웠으며 주로 TEM을 이용한 분석이 많이 수행되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새로운 검출기로 이상의 문제는 극복되고 있다.
- 저자
- Kenichi Shimizu, Tomoaki Mitani, Sigeaki Tachiban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56(8)
- 잡지명
- 경금속(E05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54~458
- 분석자
- 임*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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