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차량의 모델링과 동적성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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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4년 Richard Trevithick에 의해 현재의 철도와 유사한 교통기관이 발명된 이후 200년의 세월이 경과된 현재, 기술적으로 성숙기에 도달한 철도는 안전성과 쾌적성 그리고 새로운 분야인 고속 주행 영역에서 혁신적으로 기술의 진화가 계속되어 상업운전의 최고속도가 300km/h에 달하는 고속철도가 운행된다.
○ 본격적인 고속철도는 1964년 일본 동해도의 고속 전용궤도를 사용한 신간센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최고속도 210km/h로 상업운전을 시작한 이래 각국은 최고 속도의 향상에 주력하여 스페인은 350km/h에 달하는 고속철도의 상업운전을 곧 시작할 예정이며 중국도 베이징과 상하이 간의 1,500km 구간을 최고속도 350km/h로 주행하는 고속철도를 건설할 계획이다.
○ 철도차량의 주행안전성과 쾌적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철도시스템의 총합화가 필수적으로 이를 위하여 동적성능 해석과 모델링에 관한 기술의 개발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기계적인 시스템의 혁신에 주행안정성과 조향성을 위한 메카트로닉스 기술을 접목시킨 메카트로닉스 기술의 개발이 각광받고 있다.
○ 중국에서는 상하이 푸동공항과 시내 전시장을 연결하는 자기부상 열차가 상업운전을 시작하였다. 최고속도 431km/h로 주행하며 약간의 진동 만 느낄 수 있는 정도로 쾌적성이 우수하다. 철도의 고속화 시대를 맞이하여 외국기술과 경쟁할 수 있는 한국 고유기술로 제작된 고속철도의 출현을 기대해 본다.
- 저자
- Koichi Sas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45(9)
- 잡지명
- 계측과 제어(E109)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762~766
- 분석자
- 진*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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