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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전지의 시장성

전문가 제언
○ 연료전지의 상용화는 수소의 시장이 전제되는데 이는 강력한 정부지원, 결정적 코스트저감을 가져오는 기술의 성취, 오일 코스트의 급등이거나 혹은 기후변화 속도의 강도증대 등으로 촉진된다. 수송부문의 연료전지는 수소저장기술 때문에 다른 분야보다 더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 여기서 CO2완화와 에너지 안보 둘 다를 위하는 정책이라면 수소와 연료전지의 상당한 비용절감과 괄목할 만한 시장점유율을 지배하면서 시장진입을 앞당길 것이다.

○ IEA의 보고서에 의하면 시장진입의 낙관적 시나리오는 CO2인센티브와 수소와 연료전지에 대한 감소비용을 포함한다면 수소는 2030년을 지나서 수송부문에서 중요한 연료로 떠오른다. 2050년을 내다본다면 수송부문만의 수소는 12.5EJ로서 전체 1차 에너지 공급량 785EJ에 비해서 적은 양이나 이의 영향은 중요하다. 이것이 2050년에 글로벌 승용차의 30%(자동차 7억대)를 PEMFCs의 좋은 효율에 힘입어 신장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이에 대한 기술발전과 정책에 대한 다소 비관적 예측은 수소와 연료전지가 성공적 시장진입에 이르지 못할 것 같다는 것이다. 이는 연료부문에서 바이오 연료와 FT 합성연료와 경쟁하고 시장도입 및 기술옵션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CO2인센티브를 포함한 모든 시나리오에서 글로벌 오일 트레이드는 CO2정책을 포함하지 않는 시나리오와 비교해서 20~50% 더 낮다. 이는 에너지 공급안보에서 중요한 향상이지만 단지 수소와 연료전지만으로 추정되기 어렵다고 보고 있다.

○ 이글은 일본 내의 기술상황이 고려된 연료전지의 시장성에서 상용화 시기 등을 예측하고 있다. 그런데 수소와 연료전지 부문의 논문과 특허 등 연구 상황을 점검해보면 숫자적으로는 일본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흥미 있는 것은 미국 측의 수송부문 상용화는 2030이후로 보는 반면 일본은 약 10년 앞선 예측을 보여주고 있어 결과는 두고 볼 일이다. 수소와 연료전지의 여러 부문의 기술개발은 각국이 경쟁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은 온보드 수소저장 및 전극재료 등 많은 핵심기술의 개발에 대한 국가적 지원이 필요한 때이다.
저자
Kazama Tomohid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6
권(호)
54(10)
잡지명
공업재료(A083)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28~32
분석자
손*목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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