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이클링성을 고려한 고강도 목질 신재료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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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림은 수자원관리, 임산자원공급, 풍치조성, 홍수조절, 이산화탄소 저류 등의 다양한 혜택을 인간에게 베풀고 있다. 특히 최근의 지구온난화문제로 CO₂감축문제가 대두되면서 삼림자원의 중요성은 높아지고 있다.
○ 목재자원은 철이나 콘크리트에 비해서 친환경성 자원으로 리사이클링성이 우수하다. 그리하여 압밀기술과 접착기술 등의 가공처리 기술이 향상된다면 건축용 재료로의 이용은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고강도 고강성의 EW를 개발한다면 목재의 단점인 중 고층목조건물도 등장할 것이다.
○ 우리나라의 삼림은 녹화에 치중하다보니 건자재나 건축구조용으로 적합한 수종(樹種)개발과 그 기획조림을 거의 시행하지 못한 실정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산지면적은 약 70%에 달하므로 기후와 풍토에 맞는 수종을 개발하여 조성한다면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특히 우리나라의 민생과 산업용으로 이용하는 화석연료가 약 83%에 달하고 그에 따라 발생하는 다량의 CO₂는 교토의정서의 이행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그리하여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CO₂를 억제하기 위하여 삼림의 적극적인 조성관리가 이행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Kazutaka Naka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6(3)
- 잡지명
- 미래재료(일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6~20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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