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초고표면적을 가진 미세 다공성 탄소의 주형합성과 응용

전문가 제언
○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환경과 에너지 문제가 큰 관심사로 되고 있다. 환경 및 에너지 대책에 관련한 기술개발의 핵심소재로는 다공성 재료, 특히 미세동공(micro- pore)의 직경이 제어된 균질의 다공성 탄소재료의 응용개발이 매우 유망하다. 새로운 물질의 발견이 한계점에 달하고 있는 요즈음의 실정을 감안하면 기존의 재료를 개량하는 것에 의해 새로운 기능의 소재를 창출하는 것도 신규 물질의 발견에 버금가는 성과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화학 산업은 물론 재료 산업계에서도 기초소재의 생산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고기능이 부가된 소재의 개발에 역점을 두어 활로개척과 성장 동력의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 본 논문은 초고표면적을 가진 다공성 탄소재료의 새로운 합성방법에 관한 자료이다. H. Orikasa 등은 제올라이트를 주형으로 이용하여 미세동공 내에서 탄소를 석출시키는 방법에 의해 균일하면서 규칙적으로 배열된 미세동공을 가진 탄소재료를 합성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개발된 합성방법은 제조 코스트가 높은 것이 문제점이기 때문에 제시된 합성기술을 응용하여 보다 저비용의 경제성 있는 제조 프로세스가 확립되면 여러 산업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현재 다공성 탄소소재에 대한 연구는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의 에너지 고갈과 더욱 강화가 예상되는 환경규제와 맞물려 청정화학이라는 관점에서 다공성 탄소의 응용분야는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자
Hironori Orikasa, Takashi Kyotan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6
권(호)
6(9)
잡지명
미래재료(일본)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47~53
분석자
황*일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