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시블 액정디스플레이 재료개발
- 전문가 제언
-
○ 플렉시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는 기존의 유리기판을 대체할 수 있으며 유연성 확보와 무게를 감소시켜야 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그에 대한 기대가 크다. 구동방식은 LC(Liquid crystal), 유기 EL, e-ink방식 등이 알려져 있다. 상기의 3가지 방식은 공통적으로 고투명성, 유연성, 플라스틱 트랜지스터 기술개발이 핵심적인 부분이며 독자적인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 디스플레이는 크게 표시부, 스위칭부, 구동부로 구성되며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구현하기 위하여 유연성이 있는 기판을 사용해야 한다. 기존의 제품과 동일한 것이라도 공정기술이 상이하며 대부분의 공정이 저온에서 실시되어야 한다.
○ 플렉시블 디스플레이가 상용화하기 위하여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이 있다. 그러나 유연성이 있는 플라스틱 기판으로 변화는 분명한 사실로 보인다. 플라스틱 기판으로 대체는 박막코팅공정 및 소재기술, 플라스마 기술 등 다양한 소재, 기술, 공정이 복합적으로 융합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한편 이 문헌에서 연구하는 것처럼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Roll-to-Roll공정이 가능하므로 공정개발과 디자인이 자유롭고 양산 시에는 제조수율을 높일 수 있어 대량생상에 의한 제조가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우리나라의 디스플레이 제조기술은 세계 선두이나 소재기술을 포함한 여러 가지 원천기술은 선진국의 의존도가 높은 편이므로 향후에도 전략적인 연구가 계속되어야 한다. 대부분의 국가나 관련 대기업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많은 투자와 연구를 실시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차세대 전략기술로 선정되어 계속적인 지원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향후 산학연의 협력 강화로 지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 저자
- Toshimasa Egu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6(9)
- 잡지명
- 미래재료(일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0~46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