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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 설비에 대한 전위차법의 응용

전문가 제언
○ 강철재의 비파괴검사기술의 하나인 전위차법은 장치가 간단하고 튼튼하며 안정성이 높고 감육과 균열의 모니터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 그 응용이 널이 보급되고 있다. 특히 CCPD(Closely Coupled Probes Potential Drop)법은 전위차법의 감도(Sensitivity)와 재현성(Reproducibility)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여기서는 CCPD법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것 같다. CCPD법은 근접하게 쌍을 이룬 네 개의 프로브로 구성되며 그 중 전위차를 측정하는 프로브 간의 거리는 5mm 정도이고 전류를 공급하는 두 프로브 간의 거리는 6mm 정도이다. Takeo 등은 실험에 의해 전류를 공급하는 프로브 간의 거리가 6mm이고 전위차를 측정하는 프로브 간의 가리가 3mm일 때 재현성이 가장 우수하였다고 보고하고 있다.

○ 그러나 전위차법은 다음의 결점이 있어 앞으로 더욱 기술의 개량이 요구되고 있다. 즉 전위차법은 전위차와 균열의 크기와의 관계를 계산하는 Calibration Curve가 필요한 것이다. Calibration Curve는 유한요소법에 의한 복잡한 계산이 요구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측정치를 정밀하고 신속하게 알 수 있는 전산프로그램이 필요할 것이다. 다른 하나는 직렬로 전류를 공급 할 때 열의 발생으로 측정에 오류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것이다. 앞으로 장치의 구성에 있어 전류로 인한 열 발생의 영향이 없도록 유의하여야 할 것이다.
저자
Seiichi HAMADA, Manabu HAYAK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6
권(호)
55(9)
잡지명
비파괴검사(M158)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473~477
분석자
차*희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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