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 초음파검사장치에 의한 배관감육검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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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원 개구합성법(3D-SAFT: Three Dimensional Aperture Focussing Technique)을 3차원 초음파검사장치에 적용하여 제작한 비파괴 검사장비에 대한 설명과 이용 사례를 기록하였다. 이 장비로 배관의 감육검사를 하면 종래의 초음파 탐측자에 의한 포인트 검사와는 달리 매트릭스배열 탐상관이나 선형배열 탐상관을 이용하므로 물체 내부에 있는 결함을 입체적으로 신속하게 관찰・측정할 수 있다.
○ 일본에서는 2004년 8월에 발생한 MIHAMA원자력발전소(3호기)의 복수관 파열사고로 배관 감육검사의 중요성이 높아져가고 있다. 이 시점에 이와 같이 획기적인 검사 장비를 발표한 것은 뜻 깊은 일이라 생각한다. 저자들의 경력과 참고문헌이 하나밖에 없는 점 등으로 보아 이 장비는 틀림없이 최첨단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을 것으로 믿고 싶다.
○ 석유화학 플랜트, 화력・원자력발전소 등의 고질적인 문제 중의 하나가 배관의 감육 문제이다. MIHAMA의 경우 1976년 12월 1일 상업발전을 시작 할 때 복수관(탄소강, 직경 570mm)의 두께가 10mm이던 것이 2004년 8월 9일 파손사고 후에 측정한 최소두께는 1.4mm이었다. 이때까지 이 부분의 배관을 검사한 적이 없었다. 이것은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나라에는 1970년대 초부터 가동하기 시작한 중화학 플랜트가 많이 있다. 우리 모두가 합심하여 안전검사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Hirokazu KARASAWA, Takao SASAYAMA, Masahiro KATAYAMA, Takayuki HAMAJI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55(9)
- 잡지명
- 비파괴검사(M158)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461~466
- 분석자
- 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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