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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방사에서 자기조직화 현상

전문가 제언
○ 액정방사를 통하여 대표적으로 상업화에 성공한 고분자는 유방성인 경우는 아라미드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미국의 듀폰과 일본의 Teijin이 40,000톤 이상을 생산하고 나머지 PBO 등은 아직도 대량 생산에 돌입하지 못하고 있다. 거기에 비하여 여러 가지 공정의 편리성 등이 가능한 열방성 액정 고분자는 아직도 소규모 시험생산 단계에 있다.

○ 고강도와 고모듈러스가 가능한 고분자로써 초고분자량의 폴리에틸렌이나 공중합 파라아라미드는 액정의 상태로 구조형성을 하지 않고 등방성 용액에서 구조를 형성하기 때문에 자기조직화 현상을 하지 않는다.

○ 파라 아라미드는 에어 갭/ 습식 공정을 거치는데 특히 매우 짧은 에어 갭에서 일어나는 배향에 대한 해석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아라미드의 물성은 구금을 빠져나오면서 매우 짧은 시간에 모든 구조가 다 형성되고 특히 그러한 변화는 대부분 에어 갭 영역에서 이루어진다.

○ 아라미드, 탄소섬유, 등 극한 소재는 현재 선진국들이 생산과 소비를 거의 독점하고 있다. 그러한 와중에 최근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국내에서 코오롱에서 아라미드를 본격적으로 상업생산을 하기 시작했다. 조금 아쉬운 점은 탄소섬유인 경우 파일럿 규모로 생산하던 회사에서 현재 중단을 하고 있는데 먼 장래를 위하여 이 부분도 새로운 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저자
Hanneke Boerstoe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6
권(호)
62(4)
잡지명
섬유학회지(C078)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93~101
분석자
임*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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