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용 실시간 음량감 레벨미터의 개발과 규격화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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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분야에서는 2000년대 초반부터 아날로그 방송에서 디지털 방송으로 바뀌면서 서비스 형태도 DMB 및 IPTV 등과 같이 다양해졌다. 다양한 형태의 방송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시청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시청자가 느끼는 방송의 음량감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 디지털 방송의 출현과 함께 고품질화라는 방송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음향과 음량감을 정교하게 관리하여야 한다. 음량감을 관리하는 수단으로 음량감 레벨미터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첨단 레벨미터에 관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 최근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연구기관에서는 음량확산성능에 관한 이론적 체계와 실제 측정 데이터를 정비하고 표준화 기관에서는 이에 대한 측정법의 표준화 작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 무선통신분야의 표준화를 관장하는 ITU-R의 각 전파통신연구반에서는 권고안 등을 작성하여 전파통신총회에 제출하는 등 실질적인 표준화 활동을 한다.
○ 음향기술을 중요시하는 방송분야에서 음량감 레벨미터를 개발하여 활용함으로써 방송의 음질과 음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발된 제품의 국제 표준화를 위한 표준화 활동이 꾸준히 지속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Kohichi Kurozumi, Mikihiko Oka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6
- 권(호)
- 60(7)
- 잡지명
- 영상정보미디어학회지(A087)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012~1017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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